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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5년 째 열애 중…9월 결혼설은 사실무근

최종수정 2008.09.03 11:05 기사입력 2008.09.0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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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MBC]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탤런트 박선영이 청와대 외교관과 5년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사실이 밝혀졌다. 하지만 일각에서 제기된 9월 결혼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박선영은 지난 200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외교통상부 소속 공무원인 그는 외무고시 수석 합격 출신으로 2003년부터 5년간 UN본부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했고, 현재 이명박 대통령의 통역관으로 근무 중이다.

박선영은 남자친구가 외무고시를 수석 합격한 후 지난 2003년 10월부터 미국 뉴욕에 근무했을 당시 뉴욕을 방문하기도 했으며 국제전화를 통해 사랑을 키워와 주변에 부러움을 샀다.

박선영의 한 측근은 "박선영은 남자친구와 좋은 만남을 이어기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9월 결혼설에 대해서는 "아직 결혼 계획은 없는 것 같다”며 “아직까지 결혼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선영은 1996년 KBS 슈퍼탤런트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 이후 MBC '엄마야 누나야' '겨울새' 등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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