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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스쿨림픽' 촬영 중 팔꿈치 부상

최종수정 2008.09.03 10:52 기사입력 2008.09.0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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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전진이 2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 한 체육관에서 KBS '해피선데이'의 새 코너 '스쿨림픽' 촬영 중 팔꿈치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한 측근에 따르면 전진은 대걸레에 발꿈치가 긁혀 인근 병원으로 이송, 20바늘 이상 꿰맸다. 응급치료를 받은 뒤 녹화장에 복귀한 후 나머지 촬영을 마쳤다.

이 측근은 "아무래도 움직이는데 불편은 있겠지만 나머지 스케줄을 소화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단독콘서트도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진은 오는 5~6일 서울 광장동 멜론악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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