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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공도서관 '독서의달' 행사 풍성

최종수정 2008.09.03 11:15 기사입력 2008.09.0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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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공도서관들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들을 펼친다.

금천구립정보도서관이 직접 편집자가 돼 다양한 책을 만들어 보는 책 만들기 체험 '책 한권을 내손으로'를 진행하고, 성북정보도서관은 독서토론과 어린이 글쓰기 교육특강을 실시한다.

중랑구립정보도서관은 인형극 '땡그랑 할머니의 비밀이야기'를 선보이고, 해공도서관은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웰빙국악'을, 대림정보문화도서관은 '책으로 여는 아나바다'행사를, 성동구립·용답·금호도서관은 '도서교환전'을 각각 진행한다.

광진정보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이 불편한 지역을 방문해 독서교실을 운영하는 '찾아가는 독서캠프'를, 가산정보도서관은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서울시내 공공도서관 위치와 전화번호, 행사 내용은 '서울시 도서관 길잡이' 홈페이지(lib.seoul.go.kr) 또는 각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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