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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패떴'서 농활 패션 포스 작렬!

최종수정 2008.09.03 10:42 기사입력 2008.09.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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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SBS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선보이는 박예진의 농활패션이 연일 화제다.

박예진은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하면서 상큼 발랄한 복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함께 출연하는 게스트들도 박예진의 패션 감각이 남다르다고 인정한 상태.

지난 달 17일 진실게임을 하던 중에 박예진에 대한 게스트들의 평가는 외형적인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생얼이 예쁘다. "옷을 잘 입는다" "무슨 옷이든 잘 소화한다" 등의 평가가 내려졌다.

박예진은 '패밀리가 떴다'에서 자연스러운 뱅헤어와 함께 긴머리를 자유자재로 연출하고 있다. 모자나 후드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패셔너블하게 연출하는 헤어스타일은 박예진의 생얼을 더욱 빛나게 한다.

또한 보이시한 이효리의 박스티나 헐렁한 바지와는 대비되게 파랑, 주황 등의 다양한 컬러를 활용하는 패션은 박예진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박예진은 편안하면서도 러블리하게 긴치마나 7부 청바지 등을 다양하게 매치하면서 '패밀리가 떴다'에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박예진은 지난 27일 아프리카로 출국하여 '와일드 하트 인 아프리카'의 야생동물 구하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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