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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中 보호예수 7300만주 풀려

최종수정 2008.09.03 12:00 기사입력 2008.09.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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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예탁결제원은 의무보호예수 돼 있는 주식 중 37개사의 7300만주가 이달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의무보호예수 해제물량 2억3900만주에 비해 약 69% 줄어든 것이다.

시장별로 보면 유가증권시장 8개사의 1300만주와 코스닥시장 29개사의 6000만주의 보호예수가 풀리게 된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됐다고 해당 주식이 모두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것은 아니나, 물량부담에 대한 우려 자체만으로도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자료=증권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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