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노동부, 추석 연휴 산재예방 특별대책

최종수정 2008.09.03 09:56 기사입력 2008.09.03 09:56

댓글쓰기

노동부는 추석 연휴를 맞아 '추석 연휴 대비 산재예방 및 비상대응 특별대책'을 수립ㆍ시행 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책에는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833개소)ㆍ대형 건설현장(317개소) 등 전국의 총 1150개 사업장을 대상하는 노사 합동 자율안전점검이 포함된다.

△화재ㆍ폭발ㆍ붕괴위험이 큰 설비ㆍ시설에 대한 안전상태 △운전이 정지되는 기계ㆍ설비의 이상 유무 △각종 전원스위치 차단여부 △비상연락체계의 정비 등이 중점 점검된다.

또한 연휴기간에도 노동부 본부와 전국 47개 지방노동관서에 '위험상황 신고실'(1588- 3088)을 운영한다.

한편 한국산업안전공단에서는 사업장 안전관계자에게 각종 사고예방을 위한 경보안내를 휴대전화 단문자발송시스템(SMS)으로 제공한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