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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소프트웨어 AG, 9300만달러 소프트웨어 수주

최종수정 2008.09.03 09:51 기사입력 2008.09.0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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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2위의 소프트웨어 회사인 소프트웨어 AG가 브라질 최대은행인 방코 도 브라질로부터 6370만유로(약 9300만달러)규모의 수주를 획득했다.

소프트웨어 AG는 "방코 도 브라질로부터 소프트웨어 라이센싱 및 보수를 위한 소프트웨어 수주를 따냈다"고 밝혔다.

이는 소프트웨어 AG가 따낸 수주로는 최대규모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소프트웨어 AG의 주가는 프랑크푸르트 증시에서 6.1%가 올랐다.

소프트웨어 AG는 프랑크푸르트 근교인 다름쉬타트에 본사를 두고 있다.

박정섭 객원기자 parkjs@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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