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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마이너스통장 방식 카드론 출시

최종수정 2018.09.08 15:18 기사입력 2008.09.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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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은행 마이너스 통장 방식의 카드론 상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마이너스론'은 신한은행 계좌를 결제계좌로 보유한 우량고객을 대상으로 한도 내에서 입출금이 자유로운 은행의 마이너스 통장 방식이다.



은행 통장처럼 입·출금이 편리하고 필요할 때 약정한도액 범위 내에서 사용한 금액만 이자를 부담하며 한도를 약정한 후 사용하지 않으면 이자는 부과되지 않는다. 전화(1588-0303)와 인터넷을 통해 쉽게 신청할 수 있다.



개인별 카드론 최고한도 내에서 최고 500만원까지 가능하며, 금리는 9.9~16.9%, 취급수수료는 0.5~1.0%, 상환기간은 12개월이다.



신한카드는 출시를 기념,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홈페이지에서 카드론 상품명을 맞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LCD TV(1명)·노트북(5명)·게임기(10명)를, 마이너스론 이용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돈 황금돼지(1명)·기프트카드 10만원권(10명)·캐시백 1만원(50명)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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