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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특별한 파사트' 한정판매 돌입

최종수정 2008.09.03 13:13 기사입력 2008.09.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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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오는 8일부터 중형 프리미엄 세단 '파사트 2.0 TDI 스페셜 에디션' 70대를 한정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파사트 2.0 TDI는 리터 당 15.1km라는 연비를 자랑하는 중형 프리미엄 세단이다. 이번에 한정 판매되는 '파사트 2.0 TDI 스페셜 에디션'은 엔진과 성능은 기존 파사트 2.0 TDI와 동일하나 뒷좌석 전동식 선블라인드, 안개등, 주차센서, 오디오 시스템 등의 사양이 조정됐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이번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고객의 호응이 더욱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사트는 지난 2007년 동안 국내에서 총 1249대가 판매됐으며 2008년에도 지난 7월까지 1071대를 판매한 인기 모델이다.

파사트 2.0 TDI 스페셜 에디션의 국내 판매 가격은 VAT 포함 41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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