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KTF, 세계 최초 휴대폰 강의 서비스

최종수정 2008.09.03 10:07 기사입력 2008.09.03 10:07

댓글쓰기

휴대폰으로 대학 강의를 듣는다.

KTF(대표 조영주)가 3일 방송통신대학교와 ‘모바일 러닝’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동영상 강의 서비스에 들어간다.대학 강의를 휴대폰을 통해 동영상이나 음성으로 제공하는 것은 세계 최초다.

특히 이번 MOU체결로 KTF 고객들은 학사정보 열람, 대학내 동아리 활동 등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된다.

KTF는 이 서비스를 올 연말부터 시작할 계획이다.서비스 요금은 월 정액으로 2000-3000원이다.

KTF 조서환 부사장은 “20만명에 달하는 방송통신대 재학생들이 전국 어디서나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 라며 “KTF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국민들에게 평생 학습의 장을 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조영주 KTF사장과 장시원 한국방송통신대 총장 등 귀빈들이 참석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nomy.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