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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연 15% 수익 추구 ELS 판매

최종수정 2008.09.03 09:32 기사입력 2008.09.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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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대표 김기범)은 4일 메리츠 주가연계증권(ELS) 제138회를 판매한다.

이번 ELS는 LG전자와 포스코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2년으로 연 15.0%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85%(6개월), 80%(12개월), 75%(18개월), 70%(24개월)이상인 경우 연 15.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또한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이 장중가 포함 최초기준주가의 5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30.0%(2년)의 수익을 지급하며 만기상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발행은 5일 예정이며 가입 및 문의는 메리츠증권 본점과 전국지점, 컨택센터(1588-3400)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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