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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머셜] 악몽의 9월, 대망의 급등주는?

최종수정 2008.09.03 12:05 기사입력 2008.09.0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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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전반적인 글로벌 증시의 불확실성으로 "9월은 혼돈의 장이 연출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고 있다.

대한민국 NO.1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 애널리스트 소로스 역시 "최근 '9월 증시 위기설'이 나돌 만큼 국내 주식시장의 흐름이 악화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패닉 상태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고 진단했다.

또한 그는 "현 증시가 기간 조정의 막바지 구간에서 이미 1400P 이탈 흐름이 나온 상황이지만 이것이 최바닥이 아닐 가능성이 커 보인다"며 "추세 전환이 확실하게 이뤄질 때까지는 순환 테마주에 집중하며 단기 수익 확보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수익률을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이다"고 조언했다.

제아무리 급락장이라 할지라도 2일 장에서 강력한 상한가를 기록한 삼호개발(010960), 특수건설(026150), 홈센타(060560), 삼목정공(018310), 신천개발 (032040), 이화공영(001840), 동아에스텍(058730) 등의 종목처럼 급등주가 존재한다는 점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

소로스는 이에 대해 "동 종목들의 경우 모두 대운하 테마주이다"면서 "국토해양부의 경인운하 재추진 발표와 함께 급등 시세를 이어 갔다"고 설명했다.

그런 맥락에서 소로스는 "현재는 중소형주장세로 실적/테마/재료주 등의 강력한 순환매장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정부의 정책적 비전과 실적 등이 겸비된 차기 주도 테마주의 길목 지키기 전략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면서 "대운하 테마주와 함께 바이오 테마주에도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소로스는 특히 "이와 같은 급등 테마주를 매매해 안정적인 고수익을 거두기 위해서는 매매원칙과 기법을 습득하는 것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벤저민 그레이엄과 소로스 등 세계적인 단기매매 투자가들처럼 확실한 성공투자의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는 것.

소로스는 이와 관련해 "최근 하락장 속에서도 불구하고 이화공영(001840), 모헨즈(006920), 특수건설(026150) 등을 통해 각각 7~8% 가량의 안정적인 고수익을 확보하며 이번 주 하이리치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2위에 선정된 저력을 바탕으로, 3일(수)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백전백승 원칙 매매기법 공개 무료특집방송>을 통해 테마주로 확실하게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더욱이 소로스는 "이번 무료특집방송에서 테마주 중에서도 매수 급소가 포착된 종목이 엄선된다면, 급등 테마주를 공개할 예정인만큼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투자자라면 반드시 참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품격/고수익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ch.co.kr)은 "최근과 같은 하락장에서 손실을 초래한 개인투자자의 고수익 실현을 위해 편안한 고수익 스윙매매의 최강자 '소로스' 외에도 바닥권 급등주 매매의 1인자 '반딧불이', 주도주 선점의 전설적 권위자 '리얼' 등의 다채로운 무료특집방송을 긴급 편성했다"고 밝히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우선 반딧불이는 4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한 시간 가량 향후 도래할 본격 상승장에서 고수익의 매매급소를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도록 발 빠른 투자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리얼은 4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강세장에 대비한 시세주 선점의 특급 비법과 현 시장에서 승부수를 띄어 볼 수 있는 고수익 테마주를 공개할 예정이다.

편집국 asiaeconomy@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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