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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NH원자재구입론' 판매

최종수정 2018.09.06 20:45 기사입력 2008.09.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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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이 원자재가격 상승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원자재구입자금 대출상품인 'NH원자재구입론'을 오는 4일부터 올해 말까지 50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NH원자재구입론은 제조업 및 제조업 관련 도매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일정한 기준에 따라 원자재 구입자금을 업체당 최고 5억원까지 지원해 준다.



대출기간은 1년이며, 연장시 2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일반대출 영업점장 금리우대 한도에 0.4%포인트를 추가해 최고 1.4%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마이너스통장으로 이용할 경우 한도 약정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등 대출지원 후 해외원자재구입자금 결제를 위한 외화 송금시에도 환전 수수료의 50%를 할인해 준다.



농협 관계자는 "최근의 경영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상생하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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