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충남도, 상해서 고려인삼 학술세미나

최종수정 2008.09.03 09:05 기사입력 2008.09.03 09:05

댓글쓰기

오늘 백제인삼농협협동조합과 공동 개최

충남도는 3일 백제인삼농협협동조합과 공동으로 중국 상해 쉐라톤호텔에서 ‘고려인삼 학술세미나’를 연다.

이날 세미나는 고려인삼의 우수한 효능을 알리고, 이를 통한 중국시장 확대 진출을 위한 것이다.

여기엔 바이어와 식품검역기관 공무원, 중의사, 중약사, 건강식품 업계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한다.

세미나에 참가하는 상해 중의약대학 서덕생(德生) 교수는 ‘한국 고려인삼은 세계 어느 지역인삼보다 뛰어난 품질을 갖고 있다’는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충남대 약학대학 송규용 교수는 ‘인삼이 AI(조류독감)예방과 치료에 뛰어난 효과를 보였다는 점’ 등을 설명한다.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우리 인삼에 대한 구매잠재력이 높고 주변국에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보이는 중국시장의 수출확대를 위해 우수바이어 발굴, 판촉 등 전략적 마케팅을 꾸준히 펼 것”이라고 말했다.

정여운 기자 woon@asiaeconomy.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DAY 주요뉴스 김희라 "난 가정적이라 가정이 여러 개" 바람 언급에 김희라 "난 가정적이라 가정이 여러 개" 바람 ...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