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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남성의 등 문신 2억원에 팔려

최종수정 2008.09.03 08:54 기사입력 2008.09.0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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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남성 등에 새겨진 성모마리아 문신이 15만유로(약 2억2000만원)에 독일 예술품 수집가에게 팔렸다고 1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에따라 35시간에 걸친 작업으로 성모마리아 문신을 새겨 넣은 스위스 남성은 다음주에 싱가포르와 상하이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첫 선을 보이는데 이어 올해 3차례 사람들에게 전시될 예정이다. 스위스 남성은 이번 거래의 조건으로 죽은 뒤 문신이 그려진 피부를 떼어내 다음 구매자에게 넘겨주는데 동의했다.

매매를 알선한 스위스 취리히의 한 갤러리 주인은 사람의 문신이 예술품 수집가에게 매매된 것은 처음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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