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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포럼, 前 사외이사 등 횡령·절도 혐의

최종수정 2008.09.03 08:38 기사입력 2008.09.0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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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포럼(옛 뱅크원에너지)은 3일 전 사외이사인 박중서 씨와 전 부속실장 최연진 씨의 횡령 및 절도, 업무 방해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횡령 규모는 15억원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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