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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에너지, 오강현 대표 빈카사 등기임원 선임

최종수정 2008.09.03 08:11 기사입력 2008.09.0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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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소스는 3일 계열사인 예당에너지의 오강현 대표와 이수택 러시아 지사장이 지난 1일 개최된 빈카사의 정기주주총회에서 등기임원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선 임원 선임 외에도 현재 생산정 1개당 생산량을 1일 20톤으로 증산하는 계획을 결의했다고 테라리소스는 설명했다.

또한 향후 추가적인 시추계획에 대서도 광구 동쪽지역 가운데 추가로 2개 공을 시추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테라리소스는 시추를 완료한 서쪽지역에 대해서 러시아 연방정부로부터 인증을 받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위해 지방정부로부터 받은 인증서류를 연방정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강현 예당에너지 대표는 "러시아는 물론 몽골의 XII(Ergel)유전 입찰에 참여하는 등 자원개발의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자원외교의 선두주자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자원개발사업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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