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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이색 동물 올림픽 중계로 첫 캐스터 도전

최종수정 2008.09.03 08:10 기사입력 2008.09.0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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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방송인 김성주가 지난 2007년 프리랜서 선언 이후 처음 캐스터로 나섰다.

김성주는 MBC 추석 특집 프로그램인 '스타와동물-야생 올림픽'에서 정종철과 함께 중계를 맡았다.

지난해 프리랜서 선언 당시 스포츠 캐스터에 대한 열망을 보인 김성주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색 스포츠 중계에 도전하게 됐다.

'야생 올림픽'은 연예인과 동물들이 이색 대결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그는 코끼리와 연예인들의 줄다리기, 새끼 타조와 연예인의 달리기 등 이색 맞대결 등을 중계한다.

김성주 측은 "김성주는 현재 주로 예능 MC로 활동하고 있지만 앞으로 자신의 꿈인 스포츠 캐스터로 활동할 예정"이라며 "지상파 및 스포츠 전문 케이블 채널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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