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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中칭다오 청양지행 개점

최종수정 2008.09.03 07:33 기사입력 2008.09.0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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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중국 내 일곱번째 점포인 '칭다오 청양지행'을 개점했다고 3일 밝혔다.

신한은행 중국현지법인이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상하이 푸시 지행에 이어 두번째로 개설하는 중국 소재 영업점이다.

전일 가진 개업식에는 김선흥 칭다오 총영사, 최영남 한국상회 회장, 청양구정부 왕로명 당서기 등 50여명의 칭다오 지역 주요 인사 및 고객대표가 참석했다.

청양지행은 기존 칭다오 시내에 위치한 칭다오 분행과 효율적인 협업체제를 구축,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한편 신한은행의 절대 강점인 고객만족 경영을 바탕으로 현지 교민 및 중국인 고객들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올 하반기 중 장수성 우시, 텐진 아오청 등 두 곳에 영업점 추가 개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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