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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동쪽' 무서운 상승세, '식객' 턱밑까지 추격

최종수정 2008.09.03 08:11 기사입력 2008.09.0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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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이 종영을 앞둔 SBS 월화드라마 ‘식객’을 턱 밑까지 추격하며 긴장시키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 결과 2일 오후 방송된 '에덴의 동쪽'은 전국 시청률 17.8%를 기록했다. 지난 1일 기록한 15.6%보다 2.2% 포인트 상승한 수치. 또 지난 달 25일 방송된 첫 회보다 6.5% 포인트나 오른 수치다.

반면 동 시간대 방송된 '식객'은 19.1%로 위태로운 1위를 지켰다. 지난 1일 기록한 20.6%보다 1.5%포인트 하락한 것. '식객'은 '에덴의 동쪽'이 방송된 이후부터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다음주 '에덴의 동쪽'과 '식객'이 어떤 대결을 펼칠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에덴의 동쪽’은 4회까지 아역배우들이 출연했지만 다음 주 방영되는 5회부터는 송승헌 연정훈 한지혜 이다해등을 비롯한 성인 연기자들이 본격적으로 출연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KBS2 '연애결혼'은 4.7%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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