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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자원·원자재 사업부 실적 상향<한국투자證>

최종수정 2008.09.03 07:24 기사입력 2008.09.03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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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3일 LG상사에 대해 자원·원자재 사업부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남옥진 애널리스트는 "LG상사는 올해들어 석탄과 특히 철강재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이익이 크게 증가했다"며 올해 실적 추정치를 15%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한국투자증권은 LG상사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5조8980억원, 1140억원으로 추정했다.

원자재뿐만 아니라 LG상사가 오만서 추진하고 있는 유전 생산도 LG상사 실적에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남애널리스트는 "올해 4·4분기 이후 오만의 유전 생산에 따른 실적이 가시화될 것"이라며 "유전 부문에서의 4분기 이익은 1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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