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프랑스·터키·카타르·시리아 4일 정상회담

최종수정 2008.09.03 05:54 기사입력 2008.09.03 05:54

댓글쓰기

프랑스, 카타르, 터키, 시리아 등 4개국 정상이 오는 4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중동 평화를 위한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정상회담에 참석하는 프랑스는 유럽연합(EU) 이사회의 순번의장국을 맡고 있고 카타르는 걸프협력협의회(GCC) 의장국이다. 터키는 시리아와 이스라엘 간의 평화협상 중재국이며 시리아는 아랍연맹(AL)의 의장국을 맡고 있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4개국 정상회담에 앞서 3일 시리아를 방문해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과 양국 관계를 진전시키기 위한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nomy.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DAY 주요뉴스 김희라 "난 가정적이라 가정이 여러 개" 바람 언급에 김희라 "난 가정적이라 가정이 여러 개" 바람 ...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