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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제약사, 한국업체와 MOU체결

최종수정 2008.09.03 04:51 기사입력 2008.09.03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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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제약업체 캔 피테가 한국의 모 제약업체와 류마티스성 관절염 치료 신약 공급·판매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한국 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경제 일간 글로브스가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캔 피테는 염증성질환 치료제 개발업체로 이번 계약을 통해 최근 개발에 성공한 관절염 치료 신약물질인 CF-101을 한국 제약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이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프니나 피쉬만은 "한국 제약업체와 계약은 향후 한국제약시장 개척을 위한 교두보 마련에 의의가 있다"며 "다른 신약에 대한 계약도 곧 성사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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