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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제철사, 페루공장에 14억달러 투자

최종수정 2008.09.03 06:15 기사입력 2008.09.03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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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최대 제철회사인 브라질 제르다우가 페루에 위치한 자회사 시데르페루에 14억달러를 추가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투자로 시데프페루 페루 공장의 연간 생산량은 현재의 45만톤에서 오는 2013년에는 300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울러 이번 투자로 현지공장에서는 4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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