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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달러 급등세..7개월來 최고수준

최종수정 2008.09.04 08:16 기사입력 2008.09.03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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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달러화의 가치가 급등세를 지속하며 7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제 유가 하락과 일본과 유럽 등 세계 주요 경제지역의 경기 침체가 달러 가치 상승에 영향을 주는 모습이다.

아울러 글로벌 부동자금들이 달러화 매입에 나서고 있는 점도 급등 요인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오후 1시 8분 뉴욕 외환시장에서 유로화 대비 달러화 환율은 1.4531달러로 전일보다 0.6% 하락했다.

이는 지난달에 비해 6%나 치솟은 것으로 1999년 유로화 도입 후 월간 상승률로는 가장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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