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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수개월 내 자체제작 전투기 보유 전망

최종수정 2008.09.03 03:43 기사입력 2008.09.0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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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곧 자체 기술로 제작한 전투기를 갖게 될 전망이다.

2일(현지시간) 이란 관영 프레스 TV는 이란군 총사령관 아타올라 살레히가 "지난 2년간 다양한 전투기와 지대공미사일 제조에서 위대한 성과를 거뒀다"며 "수 개월 내에 자체 기술로 제조한 전투기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살레히는 "라마단 기간에 하늘의 수호자라는 이름이 붙여진 공군의 기동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이 훈련에서 선보일 이란의 전투력은 전체의 일부분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아흐마드 미카니 이란 공군사령관은 "지난달 중순 재급유를 받지 않고 3000km를 비행할 수 있도록 전투기의 성능을 향상시켰다"고 주장한 바 있으며 지난 7월에는 적국의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비행기를 생산하기 시작하기 시작했다고 밝힌 적이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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