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코레일, 열차승차권 '확' 바꾼다

최종수정 2008.09.03 06:11 기사입력 2008.09.03 00:15

댓글쓰기

코레일은 2일 현재 마그네틱 카드식인 열차승차권을 신용카드 영수증과 같은 감열지식으로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번 변화는 승차권 개·집표 제도가 폐지되면서 승차권 회수 필요성이 사라진데다 마그네틱 승차권 발매기기의 교체 시기가 됐기 때문.

또한 1장당 25원 안팎에 달하는 승차권 발매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도 있다.

새 승차권은 영수증으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세한 열차운행 정보도 기록된다. 아울러 외국인 편의를 위해 기존의 출발 및 도착역명에다 좌석 정보가 영문 표기될 예정이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