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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촬영장 '운암정'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최종수정 2008.09.03 14:13 기사입력 2008.09.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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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정선(강원)=이기범 기자]SBS 월화드라마 '식객'(극본 박후정·연출 최종수)은 1년 넘게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촬영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 중심에 서있는 곳이 바로 '운암정'세트다. 특히 이 '운암정'세트는 드라마가 종영한 후 실제 음식점으로 탈바꿈할 예정이기도 하다.

운암정

사진1. 운암정에 들어서기전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이 표지판이다. 아직은 내부공사중이라 내부까지 관람은 힘들다는 말이다.

운암정

사진2. 운암정의 현판이다. 이 현판은 '식객'이 종영한 후 음식점으로 바뀌어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운암정

사진3. '운암정'의 정원이다. '식객'의 많은 일들이 이 정원에서 이뤄졌다. 마치 고궁의 정원처럼 고즈넉한 풍광이 눈길을 끈다.

운암정

사진4. '식객' 마지막회에는 이성찬, 오봉주와 마츠모토 준이치, 기무라 소요의 요리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 대결 촬영에 앞서 등장한 표지판이 눈길을 끈다.

운암정

사진5.'운암정'의 로비.

운암정

사진6.'운암정'의 안채.

운암정

사진7.'식객'의 요리사들이 현실에서 요리를 들고 나타났다. 이날 '운암정'세트에서 열린 '식객과 함께 하는 하이원리조트 사랑나눔행사'를 맞아 김래원, 권오중, 김소연, 남상미, 원기준 등 '식객'의 요리사들이 경증장애인 27명에게 음식을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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