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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식객' 깜짝출연 "10월에는 소속사 구할 듯"

최종수정 2008.09.02 14:32 기사입력 2008.09.0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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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정선(강원)=고재완 기자]최송현 전 KBS아나운서가 "당분간은 쉬고 싶다"는 생각을 털어놨다.

최송현은 2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내 운암정 세트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쉬면서 일본, 필리핀에 여행 다녀왔다"고 말하며 "10월말 쯤에는 소속사를 만날 것 같다. 어디에 소속되기 전에 아직 좀 더 쉬고 싶다. 아직 일에 본격적으로 전념하는 모드는 아니다"라고 웃으며 전했다.

이어 최송현은 '식객'에 카메오 출연하는 것에 대해 "워낙 좋아하던 드라마인데 특별 출연 요청이 들어와서 선뜻 응했다"며 "예상 외로 신이 많아 연기하기가 힘들 것 같다"고 웃었다.

최송현은 '식객' 마지막회 성찬, 봉주와 일본 요리사간의 마지막 대결신 장면에서 MC 역을 맡아 첫 드라마 연기를 펼친다.

정선(강원)=고재완 기자 star@asiaeconomy.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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