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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염경환, 결혼전 한복 웨딩사진 공개

최종수정 2008.09.02 12:25 기사입력 2008.09.0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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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개그맨 염경환(36)이 한복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염경환은 오는 10월 5일 서울 여의도 KT웨딩홀에서 6살 연하 서현정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염경환과 서현정은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사실혼 관계에서 생활했고, 최근 아들 은율이 있다는 것을 알려 화제가 됐다.

이 날 결혼식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엔블리스웨딩에서 식을 진행한다. 주례는 노사연, 사회는 지상렬, 축시는 김구라가 맡는다.

염경환은 "늦은 결혼이니만큼 일반 신랑 신부가 입는 웨딩드레스 보다는 전통 한복을 입고 결혼식을 치루고 싶었다"며 "결혼식에는 아들 은율이와 함께 한복을 입고 입장을 할 예정이어서 무척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김구라가 결혼식에서는 욕을 안하는 축시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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