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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고객센터업무 전담 자회사 설립

최종수정 2008.09.02 08:27 기사입력 2008.09.0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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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대표 이정식)이 고객센터 업무를 전담할 자회사 ‘씨에스원파트너’(CS ONE Partner)를 2일 설립하고 대표이사에 이석재 LG파워콤 강남지사장을 임명했다.

‘씨에스원파트너’는 LG파워콤이 100% 출자한 법인으로, 앞으로 고객상담 업무를 전담하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그동안 LG파워콤은 외부업체에 위탁해 고객센터 업무를 운영해왔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이번 전담 자회사 설립으로 고객 상담 서비스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등 고객서비스 차별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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