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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다큐 'LOVE', 신현준-배두나 해외봉사 사진 공개

최종수정 2008.09.01 15:18 기사입력 2008.09.0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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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신현준과 배두나의 해외봉사활동 사진이 공개됐다.

케이블채널 tvN은 신현준과 배두나가 자선다큐 월드스페셜 'LOVE'를 통해 펼친 해외봉사활동 사진을 1일 공개했다.

신현준-양현모 작가, 배두나-권영호 작가가 한 팀을 이뤄 각각 말레이시아와 네팔에서 담아온 사진들은 현지의 어려운 현실과 동시에 피어나고 있는 희망들을 전해주고 있다.

7월 중순경 말레이시아로 떠난 신현준은 수도 쿠알라룸푸르 인근 밀림에 위치한 미얀마 난민촌에서 일주일간 머물며 주민들의 국제난민신청을 지원하고 돌아왔다.

신현준은 또 '세계난민의 날 홍보대사'답게 국제난민지원 NGO '피난처'와 함께 봉사활동을 실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두나는 생계가 어려운 7살 소녀를 돕기 위해 네팔을 다녀왔다.

지난달 초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일주일 일정으로 수도 카트만두 인근마을에 머문 배두나는 소녀의 유일한 생계수단인 광산 돌 깨기에 동참하며 사랑을 나눴으며, 권영호 사진작가는 마을 전체를 위한 작은 사진전을 열어 주민들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한편 'LOVE'는 자선과 기부를 주제로 국내 스타와 포토그래퍼의 해외 자선봉사 활동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BMW, Canon, 대웅제약, 폴햄, 넥스투어가 후원한다.

'LOVE' 신현준 편은 오는 6일 오후 2시, '배두나 편'은 20일 오후 2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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