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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가 떴다' 제작진, 연출 논란 '직접 해명'

최종수정 2008.08.30 23:24 기사입력 2008.08.3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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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밀리)의 제작진이 잠자리 거짓설정 논란이 불거지자 지난 29일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해명했다.

‘패밀리’의 제작진은 시청자의견 게시판에 '근거 없는 소문에 대한 제작진의 의견'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제작진은 "'패밀리'는 100여명의 스태프와 마을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촬영돼, 출연자들이 다른 곳에서 잠을 잔다거나 하는 일은 있을 수가 없다"며 "아마 100여 명의 스태프와 매니저, 스타일리스트들이 근처 숙소에서 묵기 때문에 이러한 근거 없는 소문이 유포되고 있는 것 같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제작진은 "'패밀리'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시청자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출연자들에 대한 보다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며 글을 맺었다.

최근 '패밀리'는 출연진들의 잠자리가 거짓 촬영됐으며 실제로 주변 펜션 등에서 숙박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패밀리'는 유재석, 이효리, 이천희, 빅뱅의 멤버 대성, 윤종신, 박예진, 김수로가 1박 2일간의 시골생활을 적나라하게 그려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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