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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은행, 올해 들어 10번째 파산

최종수정 2008.08.30 15:24 기사입력 2008.08.3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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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티그리티 뱅크(Integrity Bank)가 파산하면서 올해 들어 10번째 은행이 파산했다.

29일(현지시간) 마켓워치는 미국 조지아주 알파레타 소재 지역은행인 인티그리티뱅크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의해 파산했다고 보도했다.

인티그리티뱅크는 지난 6월 30일 기준 11억달러의 총자산과 9억 7400만달러의 예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티그리티뱅크의 자산은 미국 남부의 지역은행 리전스파이낸셜로 이전 조치됐다.

이에 따라 리전스파이낸셜은 인티그리티뱅크의 예금에 1.012% 프리미엄 금리를 지급하기로 했으며, 현금과 현금성 자산을 포함한 3440만달러의 자산을 인수하기로 했다.

이밖에 리전스파이낸셜은 2만 3000여 개의 인티그리티뱅크의 계좌를 관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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