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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포토]비, '조대표 축가는 당연 내가 불러야죠'

최종수정 2008.08.30 12:24 기사입력 2008.08.3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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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제이튠엔터테인먼트 조동원 대표가 30일 오후 1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화촉을 밝혔다. 이날 가수 비(정지훈)가 축가를 부르기 위해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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