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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과장 광고 학원 적발

최종수정 2008.08.30 15:58 기사입력 2008.08.3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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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중 특목고 등 관련, 허위·과장 광고를 한 서울 시내학원 20여곳이 적발됐다.·

서울시교육청은 국제중 등 대비반을 운영하는 서울 시내 학원들에 대해 특별 지도ㆍ점검을 실시한 결과, 허위·과장 광고를 한 학원 20여곳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강남, 강서, 강동, 노원 등 학원 밀집가 중심으로 이뤄진 단속에는 페르마 목동점 및 대치점, 정상어학원, 청담어학원, 이지외국어학원 등 유명 학원이 포함돼 있다.

시교육청에 따르며 이들은 국제중 입시의 경우 확정되지도 않은 사안을 갖고 학부모와 상담하는 등의 불법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이들 학원에 1주일 운영정지 처분이나 벌점과 경고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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