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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걸 김상미 게임 모델 발탁

최종수정 2008.08.30 11:56 기사입력 2008.08.3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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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4대 바나나걸 김상미가 올 가을 공개될 온라인 슈팅 게임 크래쉬배틀의 모델로 낙점됐다.

크래쉬배틀은 월, 화, 수, 목, 금, 토, 일의 능력을 상징하는 7명의 캐릭터들이 등장해 대전을 펼치는 게임으로 김상미는 이중 월요일을 상징하는 루나의 캐릭터 모델로 게이머들과 만날 예정이다.

게임 속 루나의 검객은 밝고 화려한 의상을 즐겨 입는 명랑한 성격의 소유자. 지난 7월 28일 공개된 바나나걸 김상미의 섹시, 큐트, 엘레강스, 퓨어 이미지 중 섹시컨셉트 사진과 비슷한 시기에 공개된 크래쉬배틀 캐릭터 루나의 일러스트가 너무나 흡사해, 게이머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김상미는 “사진 두 장을 나란히 놓고 보니, 이미지가 많이 비슷해 깜짝 놀랐다. 크래쉬배틀 캐릭터 루나를 통해 게임의 세계와 만나게 돼서 기쁘다. 특히 루나가 여성검객이라니 나도 무술을 좀 배워야 되는 것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앞으로 김상미는 루나 캐릭터로 팬 싸인회와 온라인 데이트 등 활발한 교류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김상미는 신곡 '미쳐미쳐미쳐'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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