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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30일부터 최초 전국투어 돌입

최종수정 2008.08.30 09:19 기사입력 2008.08.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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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MC몽이 30일부터 '몽이 유랑단 전국일주'에 돌입한다. 데뷔 10년만에 처음 갖는 전국 투어 콘서트다.

이번 콘서트는 MC몽이 기획 감독으로 변신, 기획 단계부터 연출, 무대, 영상, 조명, 음향, 특수효과 등 총괄 지휘자로 나섰다. 그는 이번 콘서트를 위해 ‘저질 체력 MC몽’에서 ‘몸짱 MC몽’으로 거듭나며 열심히 체력보충에 힘써 오기도 했다.

오프닝은 DJ KOO(구준엽)과 함께하는 테크토닉 무대이고, ‘죽도록 사랑해’의 히로인 박정현과의 첫 듀엣 무대, 그리고 쿨, 손호영과의 특별한 게스트 무대가 준비됐다.

또 원더걸스의 ‘소핫’을 MC몽 스타일의 ‘저질 소핫’으로 완벽 재현할 예정이다.

MC몽은 “‘몽이 유랑단 전국일주’ 라는 공연 타이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완벽한 광대로 변신해 관객들에게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겠다”면서 “10대부터 5~60대까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한편의 버라이어티한 공연이 될 것으로 나 또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공연은 30일 오후 8시, 잠실 실내체육관에 이어 9월 27일오후 7시 30분 인천 삼산 월드체육관, 11월 9일 오후 7시 대구 엑스코, 11월 15일 오후 7시 30분에 KOTRA 대전 무역전시관 공연이 확정됐다. 울산, 부산 공연은 추후 공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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