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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저울' 첫방으로 11.2% 기록

최종수정 2008.08.30 08:10 기사입력 2008.08.3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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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SBS 프리미엄드라마 '신의 저울'이 첫회부터 높은 시청률을 거두며 법정드라마의 저력을 과시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의 30일 집계결과 29일 첫방송된 '신의 저울'은 1주 8.2%, 2부 11.2%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영된 'MBC스페셜-자연주의 즐거운 살림법'이 8%를 기록했고, KBS 'VJ특공대'가 13.1%의 성적을 거뒀다.

한편 '신의 저울'은 본격 법정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각 가난한 변호사와 부유한 변호사로 나오는 송창의와 이상윤의 첫 만남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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