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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171P 급락.. 개인소득·소비지표 악화

최종수정 2008.08.30 11:04 기사입력 2008.08.30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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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에 비해 171.22포인트(1.46%) 하락한 1만1543.96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도 17.84포인트(1.37%) 떨어진 1282.84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44.12포인트(1.83%) 하락, 상대적으로 가장 부진했다.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거래가 부진한 가운데 개인소득과 소비지표가 악화된 점이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델컴퓨터의 부진한 실적은 기술주 부진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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