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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이민우, 도쿄 시부야서 '으쌰으쌰' 듀엣

최종수정 2008.08.27 11:28 기사입력 2008.08.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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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신화의 전진, 이민우가 지난 26일 일본 도쿄 시부야 레몬홀에서 일본 팬클럽 창단식을 함께 가졌다.

두 사람은 2시간 여 진행된 창단식에서 신화 5집 수록곡 '아이 프레이 포 유(I Pray 4 U)'를 비롯해 각자의 솔로곡 '와' '라스트 퍼스트 키스' 등을 불렀다. 엔딩 무대는 신화의 '으쌰으쌰'였다.

소속사 오픈월드 측은 "이 창단식을 보기 위해 아침부터 2000여 일본팬들이 줄을 섰다"면서 "전진이 신곡 '사랑한다는 그 말'을 불렀을 때, 일본팬들이 한국어로 다 따라불러 전진을 감동시키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민우는 지난 2월 일본 도쿄 국제포럼A홀에서 '2008 M 스타일 재팬 라이브(Style Japan Live)'를 공연한 바있으며 전진도 전진은 지난 4월 일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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