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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화원' 출연진, 안동에서 예절교육 받아

최종수정 2008.08.26 09:50 기사입력 2008.08.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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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왼쪽부터), 장태유PD,문근영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SBS 새 수목드라마 '바람의 화원' 출연진이 박신양의 주관하에 안동으로 예절 교육을 받으러 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월 초 '바람의 화원' 출연진은 안동으로 예절 교육을 받으러 가서 사극을 임하는 자세를 기본부터 배우고 왔다.

'바람의 화원' 관계자는 "당시 양반들의 예절과 행동 등을 제대로 배운 덕분에 배우들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 한층 가까워졌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또 "배우와 스태프들은 멋진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느낌과 함께 하루하루 지날수록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져 그 기대가 더 큰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박신양, 문근영 주연의 '바람의 화원'은 다음달 말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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