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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X인터 美관계사, 에이즈백신 개발 박차

최종수정 2008.08.25 10:12 기사입력 2008.08.2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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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X인터내셔널의 미국 관계사인 VGX파마가 ‘DNA를 기반으로 한 에이즈백신’ 신약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VGX파마와 합병을 결정한 미국 바이오벤처인 이노비오 바이오메디칼은 최근 에이즈치료연구기관인 국제 에이즈 백신 이니시에이티브(IAVI)와 에이즈백신 공동 연구개발 기간을 연장하는데 합의했다.

IAVI는 비영리 연구기관으로 에이즈바이러스는 HIV의 연구에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이노비오사는 IAVI사에 백신연구에 필요한 전기천공법 기술과 DNA 에이즈백신 후보군을 제공한다. 이미 VGX파마가 DVA를 기반으로 한 ‘펜박스-B' 에이즈백신의 임상을 진행중이어서 이노비오사와 IAVI사와의 합의로 VGX파마의 DNA 에이즈백신 임상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노비오사는 미 아멕스증시에 상장된 회사로 백신연구를 전문으로 해온 회사다. VGX파마와 합병하기로 합의한 상황이다.

박정섭 객원기자 parkjs@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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