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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런던이다".. 차기 올림픽 바통

최종수정 2008.08.25 00:00 기사입력 2008.08.2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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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밤 폐막을 아쉬워하는 올림픽기가 차기 올림픽을 주최하는 보리스 존슨 런던시장에게 인도됐다.

전광판으로 런던 시가지를 형상화한 그래픽 화면이 펼쳐진 뒤 런던을 상징하는 빨간색 2층 버스가 궈자티위창 안쪽으로 진입했다.

버스는 갑자기 해체되더니 그 사이에서 팝스타 레오나 루이스와 록그룹 레드 제플린의 지미 페이지가 튀어 나았다. 듀엣 공연 중간에는 영국이 낳은 불세출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3.LA)이 등장해 축구공을 멀리 차는 것으로 런던에 대한 홍보를 마쳤다.

런던올림픽조직위원회는 8분짜리 프레젠테이션에 39억원을 쏟아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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