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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올림픽 선수단 환영축제로 서울 교통통제

최종수정 2008.08.24 19:24 기사입력 2008.08.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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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2008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했던 태극전사들이 오는 25일 귀국한다.

대한체육회는 "선수단이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는 25일 오후 3시부터 서울광장에 도착하는 8시20분까지 환영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날 환영행사관계로 서울경찰청은 25일 오후 5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2시간 동안 세종로사거리~서울광장 구간 양방향 차량소통을 전면 통제할 방침이다.

선수단 환영행사는 3시에 선수단이 입국하면서부터 시작해 오후 3시40분부터 4시5분까지 인천공항에서 메달리스트들을 대상으로 귀국 기자회견을 진행된다. 오후 4시15분 경찰 선도차의 안내를 받으며 세종문화회관으로 이동한다.

오후 5시50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해단식을 가진 후 선수단은 조기에 귀국한 선수들과 합류해 6시15분부터 서울광장으로 도보로 이동하며 국민들과 승리의 기쁨을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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