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후 주석 방한으로 한중관계 방향 확정될 것

최종수정 2008.08.24 13:42 기사입력 2008.08.24 13:42

댓글쓰기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의 방한이 앞으로 한 시기의 한중관계가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확정하는 방문이 될 것이라고 중국의 관영 신화통신이 24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 이뤄지는 후 주석의 방한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한국과 중국의 유학생들은 중국에 6만4000명, 한국에 3만3000명에 달하는 민간교류의 우호사자라고 설명했다. 이들이 정치, 경제, 무역, 문화관계의 발전에 견실한 인적 기초를 만들어냈다고 덧붙였다.

통신은 한중우호관계의 심화발전은 양국 국민뿐만 아니라 동북아지역의 평화 공동번영에도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했다. 선린우호와 공동발전이라는 상호이익의 국면을 창출하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