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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적성시험, 첫 실시

최종수정 2008.08.24 11:10 기사입력 2008.08.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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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입학을 위한 법학적성시험이 24일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에 따르면 2009학년도 법학적성시험이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언어이해, 추리 논증, 논술 등 3교시로 치러진다.

시험장소는 건국대, 고려대, 연세대 등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춘천, 제주의 총 13개 학교이며 응시자는 입학정원(2천명)의 5배인 1만명 안팎인 것으로 집계됐다.

시험 중간에는 퇴실할 수 없고 시험 중에는 휴대전화, 무선호출기, 무전기, MP3, PMP, PDA, 이어폰, 전자계산기 등 각종 전자기기를 소지해선 안된다.

1, 2교시 OMR 답안지는 컴퓨터용 사인펜을, 3교시 논술 답안지는 지워지거나 번지지 않는 흑색 필기구를 사용해 작성해야 한다.

수정액과 색깔 필기구, 샤프, 형광펜 등은 사용할 수 없다.

수험생은 수험표와 함께 본인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여권)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고, 제출된 서류가 허위로 판명된 수험생의 경우 시험이 무효로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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