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대한통운, 추석 비상 체제 가동

최종수정 2008.08.24 11:07 기사입력 2008.08.24 11:07

댓글쓰기


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이 본격적인 추석 대비 체제에 들어간다.

대한통운은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를 추석 특수기로 정하고 비상대응태세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앞둔 10일 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40% 가량 증가한 5600여만 상자의 택배화물이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며 "연휴가 짧은 탓에 귀향을 포기한 사람들이 선물로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콜센터 상담인력을 20% 정도 늘리는 한편 냉장·냉동고, 집배차량 등 장비와 차량의 사전점검에 들어갔고, 긴급콜밴, 퀵서비스 등 협력업체 차량도 확보했다.

한편 대한통운 측은 올해는 짧은 연휴로 인해 원하는 기간안에 물건이 배송되기 위해서는 내달 1일부터 5일 사이에 택배 배송을 마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TODAY 주요뉴스 이장희, 울릉도 집공개 "축구장 6개 합친 크기" 이장희, 울릉도 집공개 "축구장 6개 합친 크기... 마스크영역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