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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51.4%, '국민 절반이 봤다'

최종수정 2008.08.24 09:39 기사입력 2008.08.2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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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캡쳐]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2008 베이징 올림픽의 폐막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열린 야구경기에서 한국이 금메달의 승전보를 울렸다.

이승엽, 정대현 등이 속한 한국 국가대표팀은 예선전부터 치러진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우승을 예감케했다.

야구 국가대표 선수들은 강적 쿠바를 상대로 3대 2의 스코어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 날 야구경기는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신미디어의 집계결과 48.9%를 차지했다. 단연 MBC의 독주가 눈부셨다.

MBC는 28.0%의 시청률을 올려 타 방송사보다 우위를 선점했다. KBS2는 14.0%, SBS 9.4%를 기록, 총 48.9%를 차지한 것.

이 외에도 태권도 남자 80kg급 경기에 출전한 차동민 선수의 준경기는 23.5%의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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