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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남양 홍씨 종중 제각서 화재

최종수정 2008.08.23 22:37 기사입력 2008.08.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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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소양면 남양 홍씨 강경공파 종중 제각에서 23일 오후 3시15분께 불이 나 관리인 홍모(80)씨가 팔에 1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불은 건물 내부 59㎡와 고서 10여점 등을 태워 3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35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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